가이드
답이 뻔하지 않고 흔한 조언이 틀렸거나 낡은, JSON의 그런 부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숫자 정밀도, 평탄화 관행, JSONPath 방언, 10메가바이트에서 실제로 깨지는 것.
여기서 쟀다고 적힌 것은 실제로 쟀고, 무엇 위에서 쟀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검증할 수 없었던 것은 추측하는 대신 그렇다고 밝힙니다. 정확성을 논거로 삼는 사이트가 자기 주장에 대해서만 허술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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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ON의 ID가 자꾸 값이 바뀌는 이유
JSON 숫자에는 상한이 없습니다. IEEE 754 double에는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거기서 따라 나옵니다.
JSON 검증기 -
실제로 페이로드를 망가뜨리는 JSON 실수 10가지
흥미로운 순서가 아니라 빈도순으로, 각 항목이 실제로 내놓는 오류 메시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JSON 복구 도구 -
JSON 파일이 커질 때 실제로 깨지는 것들
JSON 도구에서 말하는 크기 임계값은 모두 특정한 한계에서 나오고, 사람들이 경고하는 한계는 대개 엉뚱한 쪽입니다.
JSON 정렬 도구 -
NDJSON과 JSON Lines - 한 줄에 레코드 하나
거대한 JSON 배열은 스트리밍도, 덧붙이기도, 부분 복구도 되지 않습니다. 한 줄에 JSON 값 하나가 셋 다 해결합니다.
NDJSON → JSON 변환 -
JSON이냐 YAML이냐 TOML이냐
이 세 형식의 차이는 무엇을 표현할 수 있느냐보다 어떻게 깨지느냐에 있고, 여러분의 시간을 가져가는 쪽은 깨지는 방식입니다.
JSON → YAML 변환 -
JSON 스키마 - 검증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가르는 부분들
망가진 JSON 스키마 설정은 대개 오류를 던지지 않습니다. 틀린 데이터에 대해 유효하다고 답할 뿐입니다.
JSON 스키마 생성기 -
JSONPath, 드디어 명세가 생긴 버전
JSONPath는 17년 동안 블로그 글이었습니다. RFC 9535가 마침내 그 뜻을 정합니다.
JSONPath 테스터 -
중첩 JSON을 데이터 손실 없이 CSV로 평탄화하기
JSON을 CSV로 바꾸는 도구는 문서화되지 않은 결정을 열 개 넘게 여러분 대신 내립니다. 그 결정들을 짚어 봅니다.
JSON → CSV 변환 -
JSON에 주석이 없는 건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주석은 상호운용성을 지키려고 JSON에서 빠졌고, 그 대가는 그 이후의 모든 설정 파일이 치르고 있습니다.
JSON 복구 도구 -
JSON에는 날짜 타입이 없다. 그러니 하나 정하고 적어 두자
JSON에는 여섯 가지 타입이 있고 그중 어느 것도 날짜가 아닙니다. 그래서 코드베이스마다 날짜를 발명합니다. 흔한 네 가지 답 중 안전한 것은 하나뿐입니다.
JSON 검증기 -
5년을 버티는 JSON API 응답 형태
고통스러운 API 이전은 거의 전부, 어느 오후에 내려져 첫 연동으로 굳어 버린 형태 결정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JSON 스키마 생성기